대전에서 공부하고, 대전에서 성장하고 싶었던 청년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열심히 공부했고, 역량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를 증명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크몽에서는 레퍼런스가 없어 일을 받지 못했고, 잡코리아에서는 지방 출신이라는 이유로 필터링됐습니다.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했지만 이력서 한 줄도 남지 않았습니다.
GigCareer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단순한 일자리 중개가 아닌, 청년들이 로컬에서 주도적으로 경험을 쌓고 성장할 수 있는 '자산화의 사다리(LER)'를 제공하기 위해서입니다.
로컬에서 쌓은 모든 경험은 데이터가 되고, 그 데이터는 글로벌 커리어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그 연결고리를 만듭니다.